어제 오늘.. 참 끈적~한 날씨죠?
끈적~한 날씨에 간식을 외쳐대는 아덜램땜시롱
오븐을 돌려 바삭 담백한 고로케를 어제 만들었는데요..
바로 구워 먹을 땐 바삭하고 빵도 부드럽고 좋았는데..
남은 녀석들 밀폐용기에 담아
다음날인 오늘
빵돌이 아들녀석들이 먹는데!!
어제랑 맛이 다르다고..
먹어보니..
바삭~한 빵가루는 눅눅해지고..
부드러웠던 빵도 좀 뻣뻣해지구요~
보관이 잘 못 된건가요?
아님 원래 그럴 수 밖에 없나요?
바로 구워 낸 고로케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은요?
남은 녀석들 되살려 맛나게 먹고싶어요~
고로케를 되살리려면??
차미 2022.06.02 댓글 5
울트라2022.08.11
안타깝게도 그런 방법은 없어요..ㅠㅠ 특히나 고로케는 속재료의 수분때문에..하루이상 지나면 겉에 빵이 다 눅눅해져버리더라구요..그냥 렌지에 돌려서 따끈한 만두(??)의 느낌으로 먹는수밖에는..ㅠㅠ
새길2022.08.11
오븐에 다시 살짜꿍 데워주시면 바로막 구어쓸때랑은 조금 틀리지만 그래도 좀 바삭해지더라구요 ;ㅁ;
월향2022.08.11
맞아요 고로케와 튀김류는 만든 즉시에 조금만 만들어 당일에 다 먹어치워야 해요
보미2022.08.11
ㅜㅜ글쿤요~ 조금씩 해먹어야하는군요.. 아오~
외국녀2022.08.11
오븐에 살짝만 돌리면 괸찮아 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