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할 때 레시피를 적어두고 보면서 하시나요, 아니면 외워서 하시나요?
저는 초보라 책이나 컴퓨터를 보며 주방을 오가느라 정신이 없고 밀가루도 여기저기 날려요.
아이들도 반죽을 만지고 싶어 해서 함께 만들면 더 부산스럽네요 ㅎㅎ
그래도 여기서 베이킹을 배우고 이야기 나누면서 마음이 한결 좋아졌어요.
베이킹할 때 레시피를 보면서 하시나요?
채움늘 2022.05.16 댓글 2
채움늘 2022.05.16 댓글 2
베이킹할 때 레시피를 적어두고 보면서 하시나요, 아니면 외워서 하시나요?
저는 초보라 책이나 컴퓨터를 보며 주방을 오가느라 정신이 없고 밀가루도 여기저기 날려요.
아이들도 반죽을 만지고 싶어 해서 함께 만들면 더 부산스럽네요 ㅎㅎ
그래도 여기서 베이킹을 배우고 이야기 나누면서 마음이 한결 좋아졌어요.
채련2022.08.11
저는 예전에는 노트에 레시피를 적어두고 봤어요.
이제는 익숙한 과정은 순서만 적고 자세한 내용은 생략해요.
왔다 갔다 하기 정신없으시면 노트에 적거나 출력해두면 편할 거예요.
베이킹으로 마음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즐겁게 만드세요 ^^
아름나2022.08.11
레시피를 따로 적어두고 하는 게 가장 편해요.
중간에 보러 다니다 보면 달걀 거품이 죽을 수도 있으니, 시작 전에 여러 번 읽고 충분히 이해해두면 실패를 줄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