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지를 열심히 만들어서 팬에다가 올려놓고
애벌굽기 하면 더 바삭하다 해서 구우려고 오븐에 넣는데 2~3분만에 도로 꺼냈습니다..
왜냐고요?
파이지가 줄어들지 뭐에요..= =;;;
옆에 벽부분이 스르르 주저앉아서 절대로 충전물을 넣을 수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꺼내다가 남은 반죽으로 벽을 다시 붙인다음 애벌굽기 생략하고
바로 충전물을 넣고 지금 굽고 있는데요,
지금 한10분정도 구웠는데 옆에 벽이 조금 내려앉다가 다시 위로 올라오고 있어요..= =;;
왜 이런걸까요??
어디서 보니깐 애벌굽기 할때 위에 자갈 같은 거 올려놓고 하던데..
그런거 안해놓고 해서 그런걸까요??
파이를 만드는데 이상한 경험을 했어요...= =a
휘들램 2022.07.26 댓글 5
흰꽃2022.08.12
네.. 좀 무거운걸 올려놓으셔야해요.. 안그럼 줄어요.. 호일에 쌀이나 콩을 올리시고 하셔도 되요
이름없음2022.08.12
답변 감사합니다...으흐흐 = =;; 결국은 이상한 파이가 되었어요...이층밥이 아니라 이층파이가 됐다는...= =;;;
물2022.08.12
ㅋㅋ 저도 그런 경험했답니다.어느땐 안줄어들고 어느땐 줄어들고..ㅋㅋ 좀 큰 파이틀에 하실땐 쌀이나 콩 아님 베이킹도구중에 전문적으로 올려놓는 게 있더군여..그거 올려놓더라구여
단순드립2022.08.12
어디서 봤더라? 윤정님 오키에서 봤던가? 굽기전에 냉동실에 넣어서 조금 얼렸다가 구우면 안 줄어든대요~~~~
트레이2022.08.12
지난 8월에 타르트 특강을 들었었는데요 그때 따로 애벌 구이 할때는 팥을 올려서 굽다가 어느정도 구워지면 빼고 구워요 그럼 줄어들지 않아요 물론 팥은 먹진 못하지만 잘 싸두었다가 다음에 또 사용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