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씩 쫀득쫀득한 브라우니...

얼마전 미국에 놀러갔을때 미국친구가 집에서 구워온 브라우니 맛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리나라의 브라우니가 케익스러운 반면 그 친구가 구워온건 아주 쫀득쫀득한..거의 케익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의..

캬라멜 같은 느낌도 나구요..

집에서 저도 비슷한 맛을 내보려구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매번 실패입니다..방법이 없을까요?

레시피의 모가 다른걸까요?

댓글 4

  • 황소자리2022.08.11

    브라우니 구우실때 오일량을 좀 넉넉히 넣어보세요. 그렇게 하면 촉촉쫀득한 브라우니가 되던데요 전.

  • 이송이2022.08.11

    다크 초콜릿이나 코코아가루를 늘려두 쫀득한 맛이 납니다.

  • 매디2022.08.11

    질문방으로 옮겨드렸습니다.

  • 핫자두2022.08.11

    이미 해보신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굽는 시간을 약간 줄여보세요.. 덜익은듯해도 초콜렛이 원래 따뜻할때는 녹은상태로 있는거니까 식으면 쫀득한 캬라멜처럼 진한맛이 나는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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