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국에 놀러갔을때 미국친구가 집에서 구워온 브라우니 맛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리나라의 브라우니가 케익스러운 반면 그 친구가 구워온건 아주 쫀득쫀득한..거의 케익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의..
캬라멜 같은 느낌도 나구요..
집에서 저도 비슷한 맛을 내보려구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매번 실패입니다..방법이 없을까요?
레시피의 모가 다른걸까요?
미국씩 쫀득쫀득한 브라우니...
엄지 2022.07.13 댓글 4
엄지 2022.07.13 댓글 4
얼마전 미국에 놀러갔을때 미국친구가 집에서 구워온 브라우니 맛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리나라의 브라우니가 케익스러운 반면 그 친구가 구워온건 아주 쫀득쫀득한..거의 케익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의..
캬라멜 같은 느낌도 나구요..
집에서 저도 비슷한 맛을 내보려구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매번 실패입니다..방법이 없을까요?
레시피의 모가 다른걸까요?
황소자리2022.08.11
브라우니 구우실때 오일량을 좀 넉넉히 넣어보세요. 그렇게 하면 촉촉쫀득한 브라우니가 되던데요 전.
이송이2022.08.11
다크 초콜릿이나 코코아가루를 늘려두 쫀득한 맛이 납니다.
매디2022.08.11
질문방으로 옮겨드렸습니다.
핫자두2022.08.11
이미 해보신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굽는 시간을 약간 줄여보세요.. 덜익은듯해도 초콜렛이 원래 따뜻할때는 녹은상태로 있는거니까 식으면 쫀득한 캬라멜처럼 진한맛이 나는것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