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관련 베이킹 할때

제가 요즘 고구마를 이용한 베이킹을 자주 하고 있는데요.

레시피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고구마를 물에 담궈 전분기를 뺀 뒤 사용한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담궈 놓는 시간도 각각 다 달라서요.

전분기를 빼는 정확한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수분을 많이 없애기 위해서는 오래 담궈 둘 수 록 좋은지요?

고구마를 으깨서, 다른 재료와 혼합한 뒤에 물러 지는 경우가 많던데..
좀 더 단단하게 하기 위해서는 찌거나 삶는 것보다는 오븐에 굽는 게 나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겨 봅니당.
혹시 조금이라도 알 고 계시다면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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