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빵....

심심해서 구웠습니다...

옛날에..아주 어릴때...

아버지 늦게 들어오시는날 꼭!!종이봉지에 몇개씩....

들고 들어오셨었는데...

지금은..제가 사다드리고 이렇게 만들어 드리고 싶건만...

지금은...사들고 가도..드실 아버지가 안계시네요......ㅠㅠ
그래서...그냥...

그때가 생각나서..구웠습니다...
레시피는...이번에는 생략했습니다...
다음에..다시 구울때..올리겠습니다..

댓글 2

  • 큰나라2022.08.11

    옛날 생각나서 만드신 빵이라니까..조금 마음이 짠해지는 기분이 드는거 있져~담에 레시피 꼭 올려주세용~~~~^^

  • 아지랑이2022.08.11

    에공..저도 맘이 쨘~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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