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잘 깎는법좀...... 알려주세요~ㅠ.ㅜ

울집냥이가.. 좀 까칠하긴하지만
목욕할때도 얌전하고 그닥 사고(?)도 안치는편인데..
발톱만 깎으려면 미친듯이 흥분해서 물고 할퀴네요..ㅠ.ㅜ
자꾸 미끄러지는데 내버려둘수도없고..
발톱깎이러 병원을갈수도없고..ㅠㅠ

다른집냥이들은 다 몸을맡기고 얌전히 있나요?
아............. 자고있을때 깎는것도 안되네요
바로 귀신같이알아서..ㅠㅠ

무슨방법없을까요?

발톱한번 깎이려면 깔때기 씌우고 전 파카까지입고..ㅠㅠ

댓글 5

  • 상처주지마2015.01.22

    자고잇을때 깍는게 전 더 수월터라구요ㅜㅜ똥꼬발랄해서 깨어잇을때하면 물고뜯고...ㅎㅎ잘때해야 물고하는게 조금덜해요ㅎ너무새게누르시지말구 다시 우쭈쭈~~하면서 이쁘다하면서 해봐요ㅎ

  • 봄여우2015.01.22

    ㅠ.ㅜ\아~착하지~아예뻐~\하다 따귀도맞고..ㅠ 아................ ㅎㅎㅎㅎㅎ 쉬운게없네요~

  • 칸나2015.01.22

    저도 처음엔 자고있을때 슬그머니 주워서 양반다리 하고 앉은후 냥이를 뒤집에서 앉혀서 앞발을 지긋이 눌르면 쫙 펴집니다 그렇게 해서 잽사게 깍죠 처음엔 한쪽발 4개정도 깎으면 슬슬 반항하고 다음발 한두개 남았을때 발광을 하죠..ㅎㅎ 그래도 한 8년 깎다보니 노는냥이 댈고와도 훅 뒤집어서 순식간에 팍팍 깍으면 금방 깍아서 편하게 깍습니다 힘내세요

  • 한2015.01.22

    8년.... ㄷㄷ 전 이제 1년 6개월이다보니 계속 하다보면 늘겠네요..ㅠ 조심히 자알~해봐야겠어요..ㅠ

  • 뚜야2015.01.22

    긁힐수 밖에 없고 한발만 깍다가 좀 진정시키다가 다시 깍다보니 한두시간 걸리곤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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