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어찌해야할까요 자꾸 하지말라고 혼내도 이늠의 말썽꾸러기 뭉호가 말을듣지않아요 ㅋㅋ
침대위에만 있다하면 아주그냥 초코 찌찌를 사정없이 빨려구해요 ㅠㅠ
어렸을때 우리 뭉호는 말못하시는분한테 서울가서 업어왔는데 이놈이 아직도 어미생각이 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무슨이유때문에서인지 자꾸 초코 찌찌를 너무 빨아가지구
초코 찌찌주위에 배부분이 축늘어졌어요 ㅠㅠ
초코가 거부할만한대도 뭉호가 막파고들어서 빠는데 보기안쓰럽더라구요 그런데도
초코는 뭉호 털을 그루밍해주더라구요 ㅠㅠ
애도 아직못낳아본 초코가 에구궁 ㅠㅠ
초코는 한달도안돼서 서울 중랑구가서분양받아와서링 사무실에서 왔다갔다하며 애지중지 잘키운아이고
우리뭉호는 한달갓넘었을때 와서 그래도 초코가집에서 같이 놀아주고 장난쳐주고 스스로 잘큰아이인데
둘다 넘어렸을때 어미를 모르고 살아서그런가도 싶고 미안한마음 안쓰러운마음 다드네요 ㅠㅠ
어찌해야할까요 흑흑
ㅠㅠ 8개월 뭉호가 11개월 초코 찌찌를 계속 빨아요 ㅠㅠ
피라 2022.08.10 댓글 5
연꽃2015.01.22
우리애들도그래요 ㅡㅡ 시간이지날수록 줄서들거에요 병원가도 레몬즙뿌려도 소용없어서 중성화하면 달라지겠지하고 기다리고있어요
데빌의눈물2015.01.22
저도 하도그래서 저번에 티뷔에서 나오더라구요 동물농장에서 레몬즙이나 레몬향나는 방향제를 써봤는데도 전혀 효과가없어요 ㅋㅋ 하지말라고 해도 한번 째려보고 아빠가 뭔상관이야 라고 처다보고 그냥 다시 빨더라는 ㅋㅋㅋㅋ
봄나2015.01.22
좀더 두고보게요^^ 쭈쭈먹으려고하면 바로장난감으로시선돌려주세요 그럼 점점줄어들거에요
뿌잉2015.01.22
감기 약이나 혹시 처방 받았던 가루 약이 있다면 물에 타서 자주 빠는 젖꼭지에 발라 주세요. 그럼 버릇처럼 빨다가 쓴 맛에 놀라게 되는데 몇 번 반복하다 보면 고쳐집니다. 이때 쓴 맛 때문에 토 하는 경우도 있는데 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어릴 때는 그래도 괜찮은데 8개월인 지금 상황이라면 빠는 힘도 엄청 세져서 첫째가 굉장히 많이 아파할 겁니다.
환찬2015.01.22
넹 병원에서 예전에 받아왔던 가루약 타서 그렇게 먹이니까 토해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