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나가서 길냥이 사료 주고 왔어요.
분리수거 하는 곳 옆이랑 건물 밑에랑.. 아침에 나와서 보니까 건물밑에 두었던 사료가 없어서 먹었구나 하고, 분리수거하는 곳 옆에 봐보니.. 사료 뒀는 플라스틱 통은 조금 떨어진 곳에 엎어져있고, 사료는 보이지 않더라구요..
누가 치운걸까요?? ㅠㅠ
사람들은 플라스틱 통 바람에 날아가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던데..
가만 생각해보니 사람이 치웠다면 플라스틱 통을 분리수거하는 통에 넣었을 것 같기도 한데,,
조마조마 하네요 ㅠㅠ~~ 너무 깨끗하게 없어져 버려서,,,
길냥이 사료 누가 치운걸까요? 먹을걸까요?흐음~
카이 2022.08.10 댓글 1
안녕나야2015.01.22
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 곳이라 발에는 채이지 않았을 것 같은데 ㅠㅠ.. 아까 같이 일하시는 분께 뚝배기 사러 가야겠다고 정말 지나가는 말로 그랬는데,, ^^ 오늘 다이소 가야겠어요. 조언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