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일째

울 둘째 순딩이가 오늘로 167일이네요
지금도 수면 중`
어찌나 잠이 많은지...
엄만 편하긴한데
발달이 좀 늦어지지않을까 걱정됩니다
지금도 안는게 어려워요 그 편하다는 범보의자에도 고작5분이면 땡
자는아가 깨워서 놀아야 하나여?
잠이 많아 몸무게와 키는 평균이상입니다

댓글 1

  • 화가마2022.08.12

    ㅎㅎ아기는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면서 크는 거라는데요. 우리아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잠깐동안의 기간이예요. 엄마에게 휴식을 주는것같아서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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