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7살??

미운 7살이라더니~ 울 작은 아들 요즘들어 고집도 세지고 슬슬 엄마를 놀리기 까지 합니다.
에공~ 내안에 수많은 내공을 쌓아야 하는데~
어찌 그리 힘든지~~
내년에 초등학교 보내려면 공부도 슬슬 시켜야 할테고, 생각은 많고 맘만 급해서 문제랍니다~
하긴, 가운데 껴서 위로 형아, 아래로 동생~ 이뇨석도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겠죠???
오늘도 유치원 단기 방학이라 집에서 형아랑 하루종일 싸우고 있네요~
아마도,저 죽으면사리가 수만개는 넘개나올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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