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만은 절대 안하리라 다짐햇던적이 분명있었는데 ...
전 야 매니아가 되어있는 기분입니다;
뭔가 만지면 절대 안되는(예를들면 뜨거운 냄비가 놓인 씽크대)물건을 만지려할때
순간 급해서 야!가 나와요.
아이는 손을 재빨리 치우긴 하지만..
사랑하는 내아이에게 왜 내가 듣기에 안좋은 말을 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야 소리 대신 급할때 간단하게 할말을 얼른 찾아내서 ..습관을 고쳐야겟습니다...
어뭉님들은 야소리 얼마나 하시나요?
안하시는분들도 많으신가요?;;
만17개월,아이들에게 "야"라는 소리 하시나요?
다은 2022.08.03 댓글 10
VE2022.08.12
그냥 이름 부르는데...야... 소리는 많이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너무 너무 급할때? 그럴때...했던 것 같기도 하구요..
핑크빛입술2022.08.12
그 급할때마저..안하도록 정말 노력해야겟어요ㅠ
퍼리2022.08.12
저도 야 소리 마니 하는데 반성해야 겠어여. ㅜㅜ 채은이 가끔 엄마 왜 나한테 야라고 해 그러는데 이말이 급하면 나오더라구요
궁수자리2022.08.12
그죠..너무급하다보면..그런말이. 한국어에 아예 \야\란 말이 없엇음좋겟네여 ;ㅎ 우리들이 없애주자구용..^^
별햇님2022.08.12
이름을 부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준휘를 급할때 혹은 좋을때 쭌! 이라고 줄여 부른답니다 야! 라는 표현보다 훨씬 아이한테 좋을것 같아요
토리2022.08.12
쭌! 좋네요 ㅎㅎ 저도 대신 부를말을 계속찾는중이랍니다..ㅠ
모해2022.08.12
의도적이진 않지만 급하면 먼저 나오는 말인거 같아요. 저 스스로도 그런 말 듣는 걸 싫어했는데 내 아이에게 쓰고 있더군요. 반성해야겠어요.
세련2022.08.12
너무 듣기싫은말이죠..ㅠ 저도 오늘 반성꽤나 했답니다..
전갈자리2022.08.12
전 야임마도 해봤습니다 ㅠㅠ
아름나2022.08.12
하루에 한두번씩 하는거 같아요..;; 가끔 떼쓰면 .. 낭군에게도 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