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웅진 마피꼬마 읽고 있는데요..
8개월쯤 들였는데..
아주 잘 읽고 있답니다..
처음엔 제가 읽고 싶은 책 꺼내서 읽어주었는데..
이젠 제법 책꽂이 꽂혀있는 책 넘겨가며 앞표지 확인하고..
자기가 읽고 싶은 책 골라옵니다..ㅋㅋㅋ
어찌나 기특한지..ㅋ
단행본도 유명단행본들 10권쯤 갖고 있어요..
괜찮아, 달님안녕, 사과가 쿵, 우리아빠가 최고야...
머 이정도 아주 좋아라 합니다..
돌선물로 전집 한권 더 해주고 싶은데..
웅진 영사는 자꾸 땅친구물친구 들이라고 그러는데...
제 생각엔 지금 자연관찰은 좀 빠른 거 같기도 하구요..
그냥 창작을 한질 더 들여줄지..
자연관찰로 세밀화 or 자연동화or 실사..어떤게 좋을지..
그냥 땅친구물친구를 할지..
무지하게 고민됩니다...^^;;
12개월 전집..어떤 종류가 좋을까요??
머슴밥 2022.08.0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