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이 이쁜 줄 모르고 첫째 아이를 키웠답니다.
또 그렇다고 첫째 아이를 물고 빨고 하는 성격이 아니라 집 아닌 곳에서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지라...
좀더 엄격하게 그리고 좀더 예의 바르게 그렇게 키웠는데...(머 사실 직장맘이라 떨어져 지낸 시간이 더 많지만)
둘째를 키우려고 휴직하고보니..우리 아가가 그렇게 이쁠수가 없군요..
이 이쁜애를 좀덜 안아주면서 키우나 아니면 조금만 불편해 보이면 얼르고 달래고 해야 하나..고민입니다..
다른분은 어떻게 키우셨나요..
딱히 정답은 없겠지만 요즘은 살짝 고민되네요..
우리 둘째에 대해서..
하연 2022.08.01 댓글 2
딥블루2022.08.12
저두 첫째 엄하게 강하게 키웠는데.. 살짝 후회되요.. 그래서 첫째들이 순한가봐요.. 불쌍한것들... 둘째는 완전 물고 빨아요.. 제가 어찌나 이쁜지... 첫째도 좀 풀어주고 키우려구요^^
공주2022.08.12
아가는 많이 안아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둘째다 보니 그게 힘들죠.. 첫째 샘나게 되고, 첫째에게 시간이 뺏기고 하니까요..틈틈히 안아주세요. 못안아주면 눈맞추는거라도요.. 저도 둘째가 더 이쁘더라구요..아니 이쁜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