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래미를 소개할께요..

제 딸은 이제 14개월 접어드는 아이입니다.
요즘은 한창 네스팅 블럭..상자쌓기를 즐겨하고 있어요.
가족들이 모이는 저녁 시간이면
버스에 달린 뽀로로 음악이나 동요를 누르고
춤추기를 즐기는 아이랍니다.
약간의 쇼맨쉽이 있지 않을까라는 엄마, 아빠의 생각!!
그리고 할아버지가 오시면 90도 각도로 인사를 하고
나머지는 그냥 고개만 끄떡 거리는 인사로 맞이한답니다.
엄마도 우대하지 않는다는..은근 인사로 차별하는 아이지만
그래도 제 눈에는 예쁘게 보이네요..
다른 엄마들도 다들 아기들은 이쁘게 보이시죠? ^^

댓글 1

  • 지후2022.08.12

    아가들...ㅎㅎ 뽀로로 정말 무지무지 조아라하는거 가타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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