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꼬그림책 후기(아쉬운점 포함)

저는 예전 책이라 그런지 부모지침서 같은것은 못 물려받았는데
요즘 나오는 뉴 명꼬 책에는 혹시 그 부분이 포함되어 있나요?
요즘은 책마다 독후활동이니 또 부모지침글같은것이 있어 책을 읽어주면서 많은 도움받는거 같은데
명꼬그림책은 그부분이 없어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몇권은 번역부분이 좀 어색하다~ 하는 책이 있었던점.
외국책이라 동물이나 과일같은것도 생소한것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점은 오히려 장점으로 돌려 생각해볼수도
잘 보지 못하는 동물이나 과일을 알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

처음 책을 접할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는데
명꼬그림책은 입체그림책, 촉감그림책, 목욕놀이나 인형 그리고 퍼즐등.. 다양한 구성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아이들이 대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물론 너무 어리면 책손상이 있어 좀 조심스럽긴 하지만요.^^
둘째아이는 주로 보드북이나 간단한 내용을 읽어주는 것으로 활용했구요.
첫째아이는 자기가 당겨보고 들쳐보고 활용하며 보는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내용도 전반적으로(생활, 자연, 사회생활등)로 다루어주어 저는 따로 생활동화는 아직 안들이고 있답니다.

요즘 좋아하는 책으로는
꼬마별이시리즈, 날씨시리즈(바람이불면,눈이오면,해가뜨면,비가오면), 난 토끼야, 열가지행복
끼끼의 신나는 하루, 난 축구가 좋아요, ***게 시리즈, 알 속에 무엇이 있을까?

이 전집은 특히 좋아하는 책보다는 골고루 다 좋아하는 편이라 베스트 책을 꼽기가 힘이들지만 그래도 생각나는데로...

이제 4개월정도 지나고 안본책 없이 다 봐서 간단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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