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주 인영이를 소개합니다.

저희딸은요..이제 20개월입니다.

이제 말을 하고싶은지 응!응! 하면서 가리키면서 물어보네요.

제가 직장인이라 이틀에 한번씩 엄마집에 가서 보는데...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에 대견하고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고집불통에...하고 싶은거 무조건 해야되고..식성도 좋구...ㅋ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넘넘 예쁩니다.

이제 더 자주 놀아줘야하고.. 궁금한게 많아지는 시기라는데...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엄마들!! 저 도와주실거죠??? 궁금한거 마미들께 여쭈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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