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은요..이제 20개월입니다.
이제 말을 하고싶은지 응!응! 하면서 가리키면서 물어보네요.
제가 직장인이라 이틀에 한번씩 엄마집에 가서 보는데...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에 대견하고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고집불통에...하고 싶은거 무조건 해야되고..식성도 좋구...ㅋ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넘넘 예쁩니다.
이제 더 자주 놀아줘야하고.. 궁금한게 많아지는 시기라는데...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엄마들!! 저 도와주실거죠??? 궁금한거 마미들께 여쭈어볼게요....
우리공주 인영이를 소개합니다.
봄나 2022.07.3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