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를 참는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아이가 응가가 마려워도 참으려고 해서 변비로 고생하고 있어요.
유치원에 갈 생각을 하니 걱정되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댓글 9

  • 그놈은멋있었다2022.08.12

    저희 딸도 응가를 참아서 많이 힘들었어요. 변비를 먼저 관리해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 행복녀2022.08.12

    저희 아이는 푸룬 주스를 먹고 변을 보기 쉬워졌어요. 화장실 앞에서 노래도 불러주고 함께 있어 줬네요. 힘내세요.

  • 보물선2022.08.12

    답글 감사해요. 푸룬 주스부터 먹여봐야겠어요. 저도 스트레스인데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 싶네요.

  • 참2022.08.12

    저는 그 방법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아요. 변비라면 사과나 배를 갈아서 먹여보는 것도 좋다고 들었어요.

  • 한별2022.08.12

    저희 아이도 어린이집에서 참는 버릇이 생겨서 한동안 애썼던 기억이 있어요.

  • 겨루2022.08.12

    저희 큰아이도 비슷했어요. 푸룬 주스도 먹이고 변기도 바꿔주고, 잘 보면 많이 칭찬해줬어요. 여러 방법을 시도한 끝에 지금은 잘 보고 있어요.

  • 해찬나래2022.08.12

    답글 감사해요. 저희 아이도 얼른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응가 전후로 아이가 달라져서 더 노력해봐야겠네요.

  • 해골2022.08.12

    맞아요, 응가 전후로 많이 달라지죠. 화장실을 편안하게 꾸며주고 변기도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골라보세요.

  • 해까닥2022.08.12

    그럴 수도 있군요. 걱정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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