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내서 미안해, 사랑하는 큰딸

우리 큰딸은 뭐든지 혼자 하겠다고 떼를 쓰다가 혼날 때가 있어요.
그래도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어릴 때 많이 아파서 키는 작지만 마음은 참 크네요.
엄마가 화를 내서 미안해. 언제나 사랑해.

댓글 2

  • 꽃햇님2022.08.12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면 순간 욱해서 혼내고는 돌아서서 후회하게 되더라고요. 혼낸 만큼 마음도 아프고요. 여진이와 서진이도 엄마가 정말 사랑하는 걸 알고 있을 거예요.

  • 미라2022.08.12

    혼낸 뒤에는 꼭 안아주고 다독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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