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궁금함이 많네요.
제가 초코렛을 싫어해서 초코렛,코코아를 잘 사용해보지 않았는데요.
코코아가루를 넣은 제품을 만들때면 항상 이게 다 익은건지 아닌건지 헷갈려요.
레시피에 나와있는시간을 기본으로 코치테스트를 해보고 조금이라도 묻어나오면 더 굽고하는데요.
아무리 오랜시간 구워도 코치테스트에 조금씩은 묻어나오더라구요.
다 굽고나서 식힌후 잘라보면 약간 진득한 부분이 남아있고요.
원래 코코아가 들어간 반죽은 뽀송하니 구워지지 않나요?
다 익은건지 아닌건지 도통 감을 못잡겠어요.
오늘은 머핀굽는데 결국 40분가까이 구웠어요.
식힌후 속을보니 역시 약간 찐득한 부분이 있구요. 먹어봐도 날가루,안익은 맛은 안나는것 같은데
원래 이런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베이킹고수님들 알려주세요.
코코아가 들어가는 머핀, 케잌의 굽기시간...
낮선검객 2022.06.10 댓글 1
빛솔2022.08.11
너무 오래구우면 찐득한부분이 있드라구요.. 꼬치테스트해도 쪼끔은 묻어나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아예 안묻는게 쪼오오끔 이상한거 같구요 컵케익의 특성이랄까요.. 베어먹으면 부스러기 나느것처럼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묻어나는게 익은 감이 있다면 그만 구우셔도 될거 같아요! 보통 170도에 17분정도면 다 구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