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질문 입니다.

전 홈베이킹을 하면서 견과류를 많이 쓰는 편인데..
주로 피칸,아몬드,피스타치오,캐슈넛을 1kg씩 사서 쓰곤 합니다..

그럼 당연히 아몬드랑 피칸은 전처리를 하고 사용하구요..

그런데..갑자기 문득..우리가 사용하는 올리브유나 참기름 같은 것은 가공기름이 아니라
그래로 짠 압착기름이라 몸에도 좋다고 알려져왔어요..

하지만 이런것들을 불에서 가공하면 오히려 불포화지방산이 산패가 되어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생겨
더 않좋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압착 올리브유나 들기름, 참기름등은 그냥 먹고..

일반 옥수수유나 포도씨유 등도 한번 썼던기름은 다시 쓰지 않고 오래 불에 조리하지 않고 먹는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견과류에 들어 잇는 기름도 똑같다고 하는데..
그럼 전처리 하는 과정에서 열에 쬐이는 건데..그럼 산패되는거 아닌가요..?
또 이렇게 산패가 된 지방은 오래 두면 암 유발 물질이 나온다고 하던데..

전 1kg 사면 그때 그때 전처리 하기가 쩜 그래서
한번에 200g 정도씩 전처리 해서 지퍼락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데...

어쨌든 한번 열에 쏘인 견과류도 다른 기름처럼 산패 되는거 아닌가요? --;;
몸에 좋다고 견과류 많이 사용햇는데...너무 궁금해요..
누구 하시는분들 답글좀 달아주세요..

댓글 1

  • 얀새2022.08.11

    전처리가 오븐에한번구워주신거아니에요??
    기름을 두루고 많은 양이 아니면 괸찮을꺼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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