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재료 보관과 남은 재료 활용법 궁금해요

베란다에 베이킹 재료를 오래 두고 있는데, 보관 방법이 궁금해요.
가족과 함께 살아 냉장고를 마음대로 쓰기 어려워서 가루류와 견과류, 초콜릿 등을 수납함에 보관하고 있어요. 초콜릿은 녹을까 걱정이네요.
남은 재료를 쓸 만한 레시피도 추천 부탁드려요.
다크초콜릿, 앙금, 뮈슬리가루, 피칸, 아몬드가루가 있어요.

댓글 5

  • 큰뫼2022.08.11

    저는 쟁여둔 재료가 없어서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초콜릿은 무스나 가나슈로 만들어 디저트에 쓰고, 뮈슬리는 갈아서 빵에 넣어도 좋겠어요. 아몬드가루로 마지팬을 만들어 보관하는 방법도 있어요.

  • 알2022.08.11

    초콜릿으로 브라우니 만들어 보는 건 어때요? 초콜릿 들어가는 레시피가 꽤 많더라고요.

  • 한지잠2022.08.11

    브라우니도 좋고 초코바도 만들기 쉬워요. 초코바에 피칸을 넣어도 좋겠네요. 앙금은 양갱으로 쓰고, 뮈슬리가루는 빵에 넣어 보세요. 아몬드가루는 스노우볼이나 그리오트에 조금씩 넣을 수 있어요.

  • 마징가2022.08.11

    앙금과 아몬드가루로 상투과자 만들어 보세요. 어른들도 좋아하시고, 아몬드가루는 마카롱이나 머핀, 파운드에도 잘 어울려요.

  • 노아2022.08.11

    초콜릿 크림은 가족들과 빵에 발라 먹으면 좋겠네요 ㅎㅎ 브라우니는 좋은 레시피를 찾기 어렵더라고요. 양갱은 제가 좋아하지 않고, 상투과자는 만들어 봤어요. 마카롱은 아직 도전하지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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