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집밖에 나가고 싶어하는데 왜 그럴까요 ㅠ ㅠ

4개월됬을때부터 키워서 일년 정도 키웠고 페르시안 남아에요 ㅠ ㅠ
원래 여자 친칠라만 키우다가 여자애기 남동생으로 태어난 애기가 파양당하고 해서 불쌍해서 더 정도 많이 주고 저 엄청 따르고 애교도 많이 부리던 애가... 겁도 많아서 현관문 열리기만해도 눈앞에서 사라져서 숨던 애가..
요즘 현관문 열어달라구 맨날 그앞에서 냐옹냐옹 박박 긁구..
그래서 안고 나가면 내려서 혼자 걷겟다 하구 내려놓면 신나서 슝슝 다녀서 겁나 죽겟내여 ㅜㅜ 왜아럴까여..
집나갈까바 요즘 계속 마음이 졸여지구
걱정도 대구여 ㅜㅜ 힝.. 아시는분... 거세시켜서 발정도 아닌데말이졍 ㅜㅠ

댓글 3

  • 미라2015.01.04

    가슴줄하시구산책하시구 아마 외롭거나 발정이오려는걸수도있구요 호기심이있어서일수도있구 영역확장을위한걸수도..무지많아요..ㅎ

  • 들햇님2015.01.04

    발정이 온것 같은데 님 냥이가 6개월 정도 됐으면 중성화 하시구요. 나중에 발정 오면 힘들어져요

  • 낮선검객2015.01.04

    나중에 가출도 해요. 그럼 안돌아와요 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중성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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