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항체검사하러 병원에갔는데..
요놈이 병원갈때마다 하악질하고 발광이네요ㅜ
의사도 이렇게까지 하는 고양이는 첨이래요 휴
귀가안들리는 가여운놈이라 심할수도있다는데..
문제는 접종을 늦게해서인지 항체가없대요ㅜ
다시 1차부터 주사맞혀야 할텐데 갈때마다 저래서 걱정이네요
중성수술도 해야하고..ㅜ
병원을 옮겨보면 괜찮을까요?
얘가 병원다녀오면 우울해져요 주인도피하고ㅜ
조언좀 구할게요 꾸벅
고양이가 병원을 너무 싫어하네요ㅜ
냐하 2022.05.15 댓글 3
꽃햇님2015.01.04
카밍츄라는 스트레스 완화제가 있는데 그걸 병원가기전에 먹이고 데려가는게 어떨까요? 병원가는 길에 너무 시끄럽다던지 환경이 변하는거에 아주 민감 한 고양이들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스트레스 완화제를 먹이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나오2015.01.04
효과가 있을까요? 시도해봐야겠어요ㅎ
봄해2015.01.04
제 큰애도 귀가 들리긴 한데 큰소리밖에 못 들어요. 그래서 밖에 나가면 자동차 소리에 아주 민감해해요. 평소에 잘 안들리는 소리는 한꺼번에 다 들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카밍츄 먹이고 했더니 다음부터는 괜찮아 지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