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창문에서아가가뛰어내리는바람에뒷다리한쪽이약간찢어진듯해서동물병원에갔습니다..
저는15살(만13세)의미성년자이구요.
저혼자밍이를데리구병원에갔습니다
진료를보러진료실로들어갔고,어떻게된건지설명을했습니다.
얘기가끝나고원장이밍이상태를봐주었습니다
그냥뒷다리를잡고상처를보더니약간쓸린것뿐이라며치료가필요하지않다고얘기했습니다
(원장이이소리를할때전엄마한테병원으로오라고통화를하고있었어요)
저는약간믿음이안가서4층에서떨어진건데그냥쓸린게맞을까요?
라고물어봤고,원장은그럼한번볼게요조금만기다리세요 라며수술실?로애를데려갔습니다.
저한테애사료잘먹죠?라고묻더니
이후간호사한명을부르더니자기들끼리애를마취를시키고상처부분,마취주사놓을부분의털을다깎아놓았습니다.
원장이절불러서제가수술실로들어갔을땐,이미애가마취되있는상태였죠;
그러더니아까완달리의외로상처가있다.몇바늘만간단하게꼬매야한다안꼬매면염증으로애가위험하다며
횡설수설.. 그러더니결국저보고오분만앉아계세요라며원장은다시수술실로들어갔습니다.(전진료실에앉아있었구,수술에동의를하지도않은상황,게다가전미성년자입니다.)
애를막수술실에서만지는것같길래뭐하는거지ㅡㅡ?이러고있을때엄마가왔고, 엄마가온뒤4분후?에애를원장이들고나왔습니다.
애를보니이미봉합수술을마쳣더군요ㅋㅋㅋㅋㅋㅋ?
그래서저는동의를얻지않고미성년자뿐인데도임의로수술을할만큼
비용이저렴한줄알았구요, 간호사가약까지가져오고의사는마취깨는약이라며주사2개를애한테주입했습니다.
이후당당히수술비+약값 이라며18만원을요구했고
제지갑엔2만원뿐,엄마가내주셨죠.
그런데인터넷을찾아보니
☆일단동의를받지않은점이잘못되었으며
☆
1.민법 제5조(미성년자의 능력)
(1)미성년자가법률행위를할때에는보호자의동의를받아야한다.
☞부모님의동의는커녕제동의도받지않았죠ㅋㅋㅋ?
(2)전항의규정에위반한행위는취소할수있다.
☞현존이익을환불받을수있다는뜻.
☆마취전사료는잘먹죠?라고물어볼것이아니라피검사를해야한다그러더군요?ㅋ; 피검사는하지않았습니다.
따라서저희는일부환불혹은사과라도받고싶어서
동물병원에전화를햇구요
간호사가지금원장이없다며원장에게나중에말씀드리겠다라고했습니다.
아무리몇일을기다려도전화가없자저희는다시전화를했습니다
그랬더니그날도원장이없다며전달하겟다.라고햇고그후에도전화가없어서다시전화하고기다리고다시하고
이패턴이반복되었습니다ㅡㅡ;
결국아직도연락을못했는데요;
혹시이런경험이있으셨던분은댓글좀달아주세요;;
동물병원..이런경험있으신분들도움좀주세요
방방 2022.05.14 댓글 5
지나2015.01.04
직접가셔서 말씀하시는게 어떠실지...
동백2015.01.04
;경험도움을좀받고잇습니다
동생몬2015.01.04
미성년자라 만만히 본게 없지않아보이네요 추후 방문시에 되도록 어른( 남자가 더 나을듯) 을 동반하거나 통화도 되도록이면 어른을 통해서 하시구요 동의 및 피검사없이 마취.수술한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항의하세요 피검사도 안하고 그러다 애 못깼으면 어쩔뻔했냐고
미드미2015.01.04
네 감사해요!!
유우2015.01.04
마취 동의서 도안받고하다니!! 고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