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 된 아깽이 입양한지 이틀짼데 분양집에서는 응고형 모래를 썼었고 저는 사막화되는거보다 우드팰릿이 더 깔끔한거 같아서 준비해놨구요. 계속울거나 바닥 긁을때 화장실에 뎃다주면 쉬랑 응가랑 다 쌌는데 화장실이 밥먹는곳이랑 좀 떨어져 있어서그런지 찾아가지는 못하고 저를 보고 울기만해여 뎃다달라는건지.. 그러다 이불에 쉬 한번했구요.. 그래서 밥먹는데 가까운곳에 화장실옮겨놓고 .. 쉬할거같아서 화장실에 넣어줬는데 침대마냥 누어있고 우드팰릿을 찹찹대며 먹기까지했어요. 놀이터인줄 아는지.. 그전에 응가싸고 쉬할때는 안그랬거든요. 고양이들 원래 볼일봤던곳에서 그렇게 누어있지 않지 않아요?! 아직 아기라 그런가 .. 먹은 우드팰릿이 몸안에서 뿌는거 아니에요? 걱정이에요.. 우드팰릿은 왜 먹은걸까요 ㅠ
배변훈련 고민인데 우드팰릿까지 먹었어요..ㅠ
주나 2022.05.14 댓글 4
마음새2015.01.04
한번에 바꾸지 마시고 원래 쓰던 응고형 모래에 팰릿을 섞어주다가 점차 팰릿의 비중을 높여주는 방식으로 교체를 하시는게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크리미걸2015.01.04
네.. 감사합니다ㅠ 모래를 사야겠네요..
단순드립2015.01.04
처음에 응고형 모래를 썼다면 흡수형 펠랫을 쓸땐 자기 소변 냄새가 베인 모래를 조금 뿌려서 사용하시는게 좋아요~ 처음에 냥이를 화장실에 놓아두면 킁킁 거리다가 조금 이상해서 냥냥~ 거리죠 그러다가 보면 익숙해져서 볼일을 봅니다. 어느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하니 화장실도 너무 멀리 떨어져있는곳에 놓아두시는건 실수 할수도 있으니 안좋아요. 그리고 제 경험으론 어린 냥이는 장이 좋지않아서 약간 묽은? 말랑한 응가를 싸니 냥이가 발로 치우고 집사님도 치우기엔 응고
누림2015.01.04
화장실 들어가서 냥냥거림이 많더라구요. 어색해서 그런거구나.. 전 응가할때 힘주는 소리인줄.. 응가는 딱딱해보이는 진한 고동색(?)같은 모양이더라구요. 가까이 두니 밤새 응가 한번했네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