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집사입니다.4살된 냥이와 살기 시작했는데문이나 빨래 건조대, 피아노 다리 등등 가리지 않고 얼굴이나 몸을 꼭 문지르고 다니는데요.신발에도 계속 머리를 들이밀며 문지르던데이런 행동은 왜 하는건가요?체취를 묻히는 행위인가요..?오래 산 집에서도 계속 문지르면서 다니던데혹시 몸이 가려운건지...고양이한테 원래 이런 습성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여기저기 얼굴이나 몸을 문지르고 다니는 이유?
별햇님 2022.05.14 댓글 8
별햇님 2022.05.14 댓글 8
초보 집사입니다.4살된 냥이와 살기 시작했는데문이나 빨래 건조대, 피아노 다리 등등 가리지 않고 얼굴이나 몸을 꼭 문지르고 다니는데요.신발에도 계속 머리를 들이밀며 문지르던데이런 행동은 왜 하는건가요?체취를 묻히는 행위인가요..?오래 산 집에서도 계속 문지르면서 다니던데혹시 몸이 가려운건지...고양이한테 원래 이런 습성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매1혻적2015.01.04
혹시 여아인가요? 발정증상같아요~
해련2015.01.04
여아인데 중성화한지 꽤 되었는데.. 그냥 습성이 남은건가요??
그녀는귀여웠다2015.01.04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중성화해도 발정시 행동을 보이는 애들이 있다네요
개굴츼2015.01.04
이집은 내가 접수한다! 당신은 내꺼다! 찜했음! 이런거라구 하드라구요 제경험상도 그렇구요
영글2015.01.04
우리공주 발정낫을때도 그러던데요ㅎㅎ
민G2015.01.04
저희집에 낯선 강아지가왔을때 그 강아지 쳐다보면서 가구나 집기를 문지르더라구요. 발정이 아니라면 일종의 영역표시아닐까요?
이름없음2015.01.04
이거내꺼! 어? 저거도 내꺼.! 신발 좋은 냄새 난다 냥~
해솔2015.01.04
친근한 표시 이라고 알고잇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