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얼굴이나 몸을 문지르고 다니는 이유?

초보 집사입니다.4살된 냥이와 살기 시작했는데문이나 빨래 건조대, 피아노 다리 등등 가리지 않고 얼굴이나 몸을 꼭 문지르고 다니는데요.신발에도 계속 머리를 들이밀며 문지르던데이런 행동은 왜 하는건가요?체취를 묻히는 행위인가요..?오래 산 집에서도 계속 문지르면서 다니던데혹시 몸이 가려운건지...고양이한테 원래 이런 습성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8

  • 매1혻적2015.01.04

    혹시 여아인가요? 발정증상같아요~

  • 해련2015.01.04

    여아인데 중성화한지 꽤 되었는데.. 그냥 습성이 남은건가요??

  • 그녀는귀여웠다2015.01.04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중성화해도 발정시 행동을 보이는 애들이 있다네요

  • 개굴츼2015.01.04

    이집은 내가 접수한다! 당신은 내꺼다! 찜했음! 이런거라구 하드라구요 제경험상도 그렇구요

  • 영글2015.01.04

    우리공주 발정낫을때도 그러던데요ㅎㅎ

  • 민G2015.01.04

    저희집에 낯선 강아지가왔을때 그 강아지 쳐다보면서 가구나 집기를 문지르더라구요. 발정이 아니라면 일종의 영역표시아닐까요?

  • 이름없음2015.01.04

    이거내꺼! 어? 저거도 내꺼.! 신발 좋은 냄새 난다 냥~

  • 해솔2015.01.04

    친근한 표시 이라고 알고잇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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