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사츄이 옆으로 아마 조던역에서 더 가까울것 같아요.
제가 갔던데가 식당은 아니고 해산물파는 노천 식당이였는데요.
제가 먹었던게 간장소스에 곁들여진 부드러운 가리비에
당면같이생긴게 전체적으로 올려져 있었는데
그 위에 다진 마늘이 뿌려져 있었어요. 그것 때문에 그런지 확실히
홍콩특유의 느끼한 맛이 전혀 없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한국인이시라면 누구나 입맛에 맞을것 같아요 ㅎㅎ
맥주랑 같이 곁들여 먹어도 정말 좋을것 같아요.
티또 2022.07.13 댓글 0
침사츄이 옆으로 아마 조던역에서 더 가까울것 같아요.
제가 갔던데가 식당은 아니고 해산물파는 노천 식당이였는데요.
제가 먹었던게 간장소스에 곁들여진 부드러운 가리비에
당면같이생긴게 전체적으로 올려져 있었는데
그 위에 다진 마늘이 뿌려져 있었어요. 그것 때문에 그런지 확실히
홍콩특유의 느끼한 맛이 전혀 없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한국인이시라면 누구나 입맛에 맞을것 같아요 ㅎㅎ
맥주랑 같이 곁들여 먹어도 정말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