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맛집에서 빠지지 않는 눈나무집!

날이 점점 더워지는것 같아요 ㅠ

원래 몸에 열이 많아서 조금만 더워도 땀이 주르륵 흘러서 더운게 무지하게 싫어요...

이참에 허약해진 몸과 마을을 달래려 떡갈비도먹고 시원한 국수도 먹을겸

삼청동 눈나무집에 다녀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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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지하가 더 맛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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