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메리다 300d 13년형입니다. 샥이 선투어 xcm hlo 락아웃인데요.. 샥이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잔진동도 잘 흡수 못하고 들어갈때도 숙 들어가는게 아니라 약간 드드득? 거리면서들어가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아니면 해걀책좀 주세요 ㅠㅠ
샥이 너무 딱딱해서 그런데 혹시 선투어 xcm hlo 쓰시는분 계신가요?
핫자두 2022.07.28 댓글 6
핫자두 2022.07.28 댓글 6
자전거는 메리다 300d 13년형입니다. 샥이 선투어 xcm hlo 락아웃인데요.. 샥이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잔진동도 잘 흡수 못하고 들어갈때도 숙 들어가는게 아니라 약간 드드득? 거리면서들어가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아니면 해걀책좀 주세요 ㅠㅠ
아리알찬2022.08.12
약간 상급(?)인 XCR 쓰는데요 코일이니까 그려러니...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핫보라2022.08.12
샥 하단에 보시면 리바운드 조절하는게 있습니다. 다이얼 돌리는 방식인데 보통 오른쪽 샥 아래에 있는데 토끼니 거북이 모양으로 그려져 있는데 그걸 돌려서 샥이 들어가고 나오는 정도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썬투어는 사용해본적이 없지만 혹 있는지 찾아보시길 바래요 ^^
가장2022.08.12
입문급 잠깐 탈때 XCM 코일쇼바 적용된 녀석이었는데요... 저도 약간 드드득 하며 들어갔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잠그나 풀어주나 그 차이가 크진 않았었습니다. 샥조절은 오른쪽에 다이얼로 돌릴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세찬2022.08.12
XCM 코일샥은 리바운드 조절하는게 하단에 따로 없습니다. 상단 락아웃 조절레버로 조절합니다. 겨울철이라 그럴수도 있습니다. 겨울엔 모든 유체가 유동성이 저하되고, 고무도 경화됩니다. 코일샥도 정기정으로 더트실 청소와 그리스 주입이 필요합니다.
볼수록매력2022.08.12
저도 그 샥 쓰다가 최근에 락샥으로 교체했는데요. xcm샥은 왼쪽 +, - 레버로 샥의 강약을 조절할수 있어요. +로 돌리면 스프링이 딱딱해져서 잘 안들어가고 -로 하면 스프링이 물렁해져서 누르면 잘들어가죠. 그런데 그렇지 않고 뭔가 뻑뻑하다고 생각되면 겨울철 낮은 기온탓에 스프링이 굳어서 그런 것일 수 있고 속에 먼지가 끼거나 노후로 인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어요. 정 불안하다면 샵에가셔서 분해 정비 받아보세요
딥블루2022.08.12
가끔 고무 패킹이 문제가 될때가 있습니다 샥에 오일 투척후 몇번 눌러 주시면 완화가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