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 앤드가 파손되어 버렸습니다. ㅠ.ㅠ.

자전거를 신나게 타는 도중에 체인이 끊어지더니
설상가상으로 변속기와 자전거몸체를 지지해주는
행어가 두동강 나버렸습니다. ㅠ.ㅠ.
다른분들도 이런 경우가 자주 있는가요?
처음있는 일이라 상당히 당혹스럽네요.
자전거 몸체를 새로 구매해야 하나
돈 깨지게 생겼네요. ㅠ.ㅠ.

댓글 4

  • 미라2022.08.12

    혹시 헹어 아닌가요? 흔히 넘어져서 많이들 부러지곤 하는데 헹어가 맞다면 1~3만원에 구할 수 있을 거에요

  • 민트맛캔디2022.08.12

    감사합니다. 지금 인터넷쇼핑몰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12000원하는데 자주 부러진다고 하니 두개 주문해야겠습니다.

  • 바다2022.08.12

    모양을 잘봐야할겁니다 아무거나 막사면 안맞아요

  • 미국녀2022.08.12

    행어가 차의 범퍼같은 개념이라고 해야될디.. 뒷드의 충격을 줄여주는 넘아라 부러져도 이상할게 없습니다

자전거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