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만 5개월이 된 딸을 둔 직장맘이에여
그러다보니.. 아기 하루 일과를습관화 시키질 못하고 있어요
여러 정보를 보면..지금쯤이면.. 수유 간격이 4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되어 있던데..
밤중수유도 끊어야 하고..
잠자는 시간도 일관되게 하라구 하고..
그런데.. 여전히 밤에.. 최소 2,3번은 주게 되고..(출근을 해야 하니.. 잠을 자고 싶은.. ㅜㅜ)
낮에는 친정어머님께서 보시다보니..낮잠도 아무때나 자게 되고...
엄마랑 떨어져 있는 아가가 안쓰럽고..
무슨 방법 없을까요..
이론과 현실의 차이가 심하네요..
꼬붕 2022.08.03 댓글 4
푸헷2022.08.12
저희 아가는 만4개월 좀 넘었는데.. 얼마전까지는 밤에 6시간씩은 자더니...몇일전부터 2시간정도 쪼개서 자네요... 힘들고 허리아프고...ㅠㅠ
애기2022.08.12
저도 절실히 느낍니다.
족장2022.08.12
저도 첫애기라 이것저것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었거든요. 정말 아기 일거수일투족이 걱정되는거예요.ㅋ 근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어느정도는 저절로 해결되더라구요. 수유간격이나...밤잠...이런것들요. 너무 걱정은 하지마세요. 다만 주양육자인 외할머니에게 몇가지 당부는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큰재2022.08.12
맘처럼 쉽지 않은 육아....그래도 듬뿍 사랑 담아 키우면 괜찮치 않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