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전거를 타다 보니 잠금장치를 들고 다니지 않아요.
잠깐 쉴 때는 옆에 두는데, 식당에 들어가면 자전거를 잃어버릴까 봐 걱정돼요.
다른 분들은 잠금장치를 챙기시나요?
식당 갈 때 자전거는 어떻게 보관하세요?
허우룩 2022.06.29 댓글 10
허우룩 2022.06.29 댓글 10
혼자 자전거를 타다 보니 잠금장치를 들고 다니지 않아요.
잠깐 쉴 때는 옆에 두는데, 식당에 들어가면 자전거를 잃어버릴까 봐 걱정돼요.
다른 분들은 잠금장치를 챙기시나요?
힘찬2022.08.12
저는 챙겨 다녀요. 잠가도 안심할 수는 없어서 시야에 두는 게 제일 낫더라고요. 유리벽 쪽에 세워두고 창가 자리에 앉아요.
소윤2022.08.12
자전거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내 자전거가 아니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슬옹2022.08.12
그렇죠^^
히나2022.08.12
가벼운 번호 자물쇠를 챙겨서 식당 안에서 보이는 곳에 세워둬요. 사람이 많은 국수집은 자전거 거치대에 두고 식사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사랑은아픔2022.08.12
저도 가보려다가 잠금장치가 없어서 포기했어요.
솔찬2022.08.12
맛이 제일 중요한 건 아니죠 ㅎㅎ
비내리던날2022.08.12
체인락을 안장 가방에 넣고 다녀요. 안심이 안 되는 식당은 가지 않아요.
맑은2022.08.12
식당에 들고 들어가다가 자전거 거치대에 두고 먹은 적도 있어요. 가게에서 자전거 열쇠를 빌려줘서 조금 안심하고 식사했어요.
해뜰참2022.08.12
식당 안에서 자전거가 보여야 해요. 안 보이는 곳이면 저는 안 가요.
튼튼2022.08.12
꼭 먹고 싶은 곳이면 마당 있는 식당을 찾아 간단히 묶어두고 창가에 앉아요. 간단한 식사도 괜찮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