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네살이라 그런지 진짜..고집이 얼마나 센지??

요즘은 얼마나 말을 안듣는지...
옛날엔 때리지도 않았는데...요즘은 그게 잘안돼더라구요...
회초리를 들면...억울하다는듯 대성 통곡을 하고..
저도 회초리 가져갈 여유도 없이 아이를 때리게 되더라구요..
진짜 감정을 억눌러야하는데도..잘 안돼는데요..
여러오키님들은 이럴땐 어떻게들 하세요..
제 생각에도 때리는건 절대 안좋은거 같아요..맞죠??

댓글 5

  • 꽃바라기슬아2022.08.12

    그건 맞아용... 때리는건 정말 교육적 효과가 없는듯.. ^^;; 그러나.. 현실에서는 매가 먼저 앞서긴해용.. ^^;;

  • 두바다찬솔2022.08.12

    맞아요~ 때리는건 나 자신의 화를 표현하는 방법 밖에는 안되는것 같아요~ 저도 매번 안 때려야지 하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네요~

  • 핫팬츠2022.08.12

    정말 공감아네요..울딸도 장난아닙니다..저도하루에 몇번이고 때리는지...항상 후회뿐...

  • 울트라2022.08.12

    울 민성이랑 똑같네요.4살인데 말도안듣고 고집도 점점 늘어나고 민성이한테 때리면 울면서 왜 때려 때리지마하면서 말하는데 안때리수도 없고 머리 아프네요.

  • 동이2022.08.12

    울딸래미도 엄마의 성격을 매일 시시때때로 테스트 한답니다...전 소리만 지르게 되네요...애는 뉘집 개가 짖나 하고 있고...아직 매를 들어보진 않았지만 몇번이나 손이 움찔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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