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내미, 현재 15개월인데
매일 하는 양치를 넘 하기 싫어하네요.
엄마가 치카치카 하면서 하는 시늉도 내보고,
숫자를 세면서도 해보는데 영~ 하기 싫어
고개를 돌리거나 입을 앙 다물어 버리네요.
칫솔이 입안에 들어가면 바로 자기가 하겠다고
칫솔 잡고는 바나나맛 치약 맛을 쪽쪽 보면서
빨고만 있답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 없을까요?
양치는 어려워...
얀 2022.07.19 댓글 5
얀 2022.07.19 댓글 5
우리 딸내미, 현재 15개월인데
매일 하는 양치를 넘 하기 싫어하네요.
엄마가 치카치카 하면서 하는 시늉도 내보고,
숫자를 세면서도 해보는데 영~ 하기 싫어
고개를 돌리거나 입을 앙 다물어 버리네요.
칫솔이 입안에 들어가면 바로 자기가 하겠다고
칫솔 잡고는 바나나맛 치약 맛을 쪽쪽 보면서
빨고만 있답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 없을까요?
윤비2022.08.12
전 그냥 눕혀놓고 겨우겨우 닦아주고 있네요..ㅜ.ㅜ
동백2022.08.12
ㅋㅋ 울 민성이두 거버 치약 쪽쪽 다 빨아먹는다는... 그 순간 만큼은 칫솔이 입안에 있는것을 허용한다지요^^
치에미2022.08.12
울 범준이도 그러고 있는데...ㅇㅣ빨 잘 닦아줘야할텐데..에구..
별2022.08.12
저도 가끔 눕혀놓고 해주는데 그럼 좀 편해요
희미해2022.08.12
지민이는 칫솔을 좋아하는데 제가 닦아주는걸 허용하는건 잠시라서 후다닥 하고는 칫솔은 넘겨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