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인땜에 책읽어주기도 쉽지않네요 이치코 2022.07.12 댓글 9 ㅡ.ㅡ;;; 매일 책 뺃고 울고불고... 어찌하오리까.. 둘잰 22개월이에요... 잠자리에 책읽어주는데 둘째가 샘이나는지 책뺃고 심술이 넘 심해여
잠팅이2022.08.12
아고.. 뭔가 도움이 되드리고 싶은데.. 아이가 하나뿐에.. 초보 맘이라..;;; 아이 둘을 같이 눕혀놓구 토닥토닥하시며 책 읽어주시면 안 되나여;;
유진2022.08.12
전 잠자리에서 두아이(6,4세)를 양쪽에 눕혀놓고 책을 읽어주곤 한답니다. 첨엔 둘째가 질문만 많이 해대더니 이젠 적응도 잘하고 귀기울여 경청도 하더라구요~ ^^
도널드2022.08.12
저도 한참 고생을 많이 했죠 잘 못읽어 주고 언제부터가 지도 같이 책도 보고 아직 좀 어렵지만 조금씩 적응되는거 같아요 조금만 참으면세요 힘들지만요 아자아자 홧팅^^
CreamyGirl2022.08.12
책을 읽어줄때 너무 편안한 자세로 읽혀주면 안좋다고 그래서 그냥 울 애덜 둘이를 무릎에 앉히고 읽혀줘요. 다 읽고 나면 누워서 자요. 조금 힘들어도 아가 둘을 무릎에 앉혀서 읽혀보세요.
큰깃2022.08.12
저랑 같은 고민하고 계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우리 작은 아이가 질문이 많아 큰아이가 질문할 새가 없네요. 그래서 큰아이 1권, 작은아이 1권씩 번갈아 읽어 주고 있어요.
민아2022.08.12
울아들이랑 똑같네요... 큰애가 보는책만 뺏어요..ㅠㅠ
Loseless2022.08.12
어쩜 다 똑같을까 울집도 말그대로 난리부르스인뎅
친화력2022.08.12
울 둘째는 큰애 책 위에 올라 앉아요..-.-;; 아.. 둘째 땜에, 큰애 읽어주는 책...의 수가 줄었어요...=.=
창민2022.08.12
매일 책 읽어줘야하는데..둘째때문에 책 읽어주기가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