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0개월 남아를 둔 엄마요^^

요즘 한창 돌잔치 준비하느라 헥헥대는....
사실 뭔가 한창 진행되는거 없이 써치에만 몰입을 하긴 하는데요..ㅋㅋ
빠져들수록 장난이 아니네요.

초대받아 오긴 했는데 알짜 정보도 굉장히 많고
구성이 잘 되어 있어 좋네요.
얼른 정회원이 되어야 좀 편히 활동할 수 있을듯..ㅋ

암튼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엄마들은 또래아가 엄마들끼리 모두 친구라잖아요~ ㅎㅎ

댓글 5

  • 유진깡2022.08.12

    우리 딸아이와 개월수가 같네요.반가워요^^

  • 눈2022.08.12

    어쩜 저랑 똑같을수가... 울 아들도 만 10개월이구요 저도 요즘 돌잔지 땜에 눈돌아갈 지경이에요.. 알아본다고 하는데도 더 미궁으로 빠지는 느낌.

  • 수리2022.08.12

    어머, 이름도 똑같네요. ㅎㅎ 울 아가도 해성이에요. 세례명이 로마노라 마노맘이라 닉넴햇는데.. 첨에 똑같다는 말이 이름 말씀하신 줄로 알았어요. 울아가랑 똑같은 이름 처음 만났어요!! 게다가 똑같이 태어나공ㅎㅎ 울아가 11월 18일에 태어났답니다~ 전 이제 간신히 스냅만 정했고, 지금 드레스 눈돌아가게 보고 있네요ㅎㅎㅎ

  • 새2022.08.12

    엇. 울 아가 생일도 11월 12일인데.ㅎㅎㅎ 문.해.성인데...영어로 문=달. 해는 한글로 해, 성은 한자로 별.. 해서 문해성=달해별..이란 의미심장한. ㅋㅋㅋ 신랑이 결혼전부터 지어 놓은 이름이에욤.. 반가워요 ㅎㅎㅎㅎㅎ

  • 철죽2022.08.12

    우와 이런인연이ㅋㅋ 울아간 [해] 돌림을 써서요. 바다해, 별성 바다의 별 이해성이지요. ㅎㅎ 닉넴에 해성엄마라고 써있으니 넘 신기해서요. ㅎㅎ 정말정말 반가워요~~ (보통 해보단 혜를 많이 써서요)

유아교육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