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제일 작은 울딸
친구들이 작다고 놀린답니다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라고 아빠에게 말했데요
원에서 혼자노는 시간이 많아졌다던데 그래서였나싶어 맘이 아픕니다
제가 다혈질로 화낼때 기를 죽이는 편이라
틱도 좀있고 눈치도 많이봅니다
이뻐할때와 미워할때가 극단적이지요
원에서 생활에 어떻게 얘기해줘야할까요??
친구들이놀린다 동생이라고 똥이라고 때린다
이런얘기에 관심받고싶어서 지어낸거라 생각하고무시했네요
요즘들어 티비나 폰만 보려고하 자야한다하면 책갖고와서 읽어달랍니다
몇권읽어주다 11시넘어가면 폭발해선 자라고하지요
아빠는퇴근하고 저녁먹고 티비보는게 다에요
애들이 탄산마시고 티비보는 아빠랑 같이하네요
속이천불이 납니다
44 개월 스트레스래요 &훈육문의
슬현 2022.07.0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