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아름~~~"바빠요"!!!

해가 지기 전 저녁 나절~
아이들과 밖에서 좀 놀다 들어오려고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아름이는 열심히 책을 들여다 보는?? 중이었고,
성우는 블럭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놀려면 빨리 정리해야 나갈 수 있어요~, 아름아, 오빠랑 함께 치워 줄래?~~

울 아름 반응입니다.....
지금 바빠요... 쳐다 보지도 않고 그리 말합니다....
뭐라고?
바빠요

몇 차례 그리 반복했네요~~~~벌써 이런 표현을 쓸 줄 알더라구요~~
오늘도 어이없는 그리고, 엉뚱한딸램 반응에 웃고 지나가네요^^.

댓글 1

  • 유리2022.08.12

    ㅋㅋ 울 딸램이랑 비슷한 반응.. 요즘 재미있는걸 하면 그러더라구요^^ 정말 많이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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