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울 큰애도 5세 남자아이인데 어제도 아빠한테 그렇게 혼나면서도 지 할말은 따복따복 다 하더라구요. 절대 잘못했다는 말 안하고 씩씩~ 거리고,,,
나름 잘 가르쳤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행동 볼때면 부모 교육이 잘못됐다고 해야 하는지 정말 망막하기만 할뿐이네요.
그래도 나중엔 신랑이 차분히 설명하니 좀 수그러들긴 했어요. 일단 아이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한거 같아요.
MyWay2022.08.12
울딸은 5세여자아이인데 말싸움 하느라 하루도 편할 날 없네여... 요즘은 애들이 넘 빨리 성숙한것 같아요..
그래서 사춘기도 빨리오나???/
VanilLa2022.08.12
울아이도 5세 남아인데 장난이 심해지고 혼내면 방에 혼자 들어가 문닫고 있고 소리지르고 장난아니에요
겨울바람2022.08.12
5세가 절정이래요^^
엄마가 참을성을 기르셔야 할 거 같아요..
저희 딸도 5세...우리 같이 이겨내봐요^^;;
아연2022.08.12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울 큰애도 5세 남자아이인데 어제도 아빠한테 그렇게 혼나면서도 지 할말은 따복따복 다 하더라구요. 절대 잘못했다는 말 안하고 씩씩~ 거리고,,,
나름 잘 가르쳤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행동 볼때면 부모 교육이 잘못됐다고 해야 하는지 정말 망막하기만 할뿐이네요.
그래도 나중엔 신랑이 차분히 설명하니 좀 수그러들긴 했어요. 일단 아이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한거 같아요.
MyWay2022.08.12
울딸은 5세여자아이인데 말싸움 하느라 하루도 편할 날 없네여... 요즘은 애들이 넘 빨리 성숙한것 같아요..
그래서 사춘기도 빨리오나???/
VanilLa2022.08.12
울아이도 5세 남아인데 장난이 심해지고 혼내면 방에 혼자 들어가 문닫고 있고 소리지르고 장난아니에요
겨울바람2022.08.12
5세가 절정이래요^^
엄마가 참을성을 기르셔야 할 거 같아요..
저희 딸도 5세...우리 같이 이겨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