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를 찰려고 하지 않아서 슬슬 배변훈련 할려고 하는데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저녁에는 기저귀를 빼고 잇고
낮에는 시어머님이 기저귀를 채우고 계세요,,
낮이랑 밤에 육아가 좀 많이 틀려요,,
시어머님이라서 뭐라고 할수도 없고,,ㅠㅠ.
애가 첨엔 몇번 변기에 쉬하고 응가 하고 하더니
이젠 변기 사용을 안하고 그냥 바지에 싸버리네요,
낮에 기저귀를 차고 있어서 그럴까요?
친구말로는 아이 챌린지 배변훈련 비디오 보면 바로 땐다는데
효과적으로 배변훈련 성공하신분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희 아긴 21개월 여아에요,
효과적인 배변훈련 알려주세요`
글리슨 2022.06.29 댓글 2
더글러스2022.08.12
아무래도 시어머니의 협조가 많이 필요할듯해요
저도 아이첼린지 배변훈련편 덕을 많이 봤거든요
관련된 책들도 많이 보여주었구요(몬테 포동이책을 특히 좋아라했어요)
더불어 낮에 아이를 봐주는 친정엄마가 아이의 잦은 실수에도 부드럽게 잘할수 있다고
노력해주어서 금방 뗄수 있었답니다.
큰꽃늘2022.08.12
배변훈련책 많이 읽어주시고, 딸아이면 엄마가 쉬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시고,
아들이면 아빠가 쉬하는걸 보여주세요..
기저귀를 채우지 않아 쉬, 응가를 하면 찝찝하다는 걸 느끼야 아이들이 기저귀를 뗄 수 있다고 들었어요..
더운 여름에 많이들 훈련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