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researchers found were sixth-century oil paintings of several Buddhist scenes.
what절이 주어 역할을 할 때는 단수 취급한다고 알고 있는데, 복수 동사와 함께 쓰이는 경우도 있나요?
명사절 주어와 동사 수일치 질문드려요
조롱목 2022.07.22 댓글 4
조롱목 2022.07.22 댓글 4
What researchers found were sixth-century oil paintings of several Buddhist scenes.
what절이 주어 역할을 할 때는 단수 취급한다고 알고 있는데, 복수 동사와 함께 쓰이는 경우도 있나요?
한란2022.08.12
이 what절은 겉으로는 명사절이지만, 안쪽 구조에 따라 의문사절과 융합명사구로 나뉘어요.
융합명사구는 선행사 없는 관계사절이나 명사적 관계사절이라고도 해요.
what researchers found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어요.
1. 의문사절: the answer to the
슬우2022.08.12
what절이 의문사절이면 절의 문법적 성격을 따르기 때문에 주어로 쓰일 때 단수 취급하는 등 절의 특징을 보여요.
융합명사구라면 명사구의 성격을 따르므로 문맥에 따라 단수나 복수로 취급할 수 있어요.
벚꽃2022.08.12
이 문장에서 what절은 융합명사구로 쓰였어요.
연구자들이 발견한 것이 복수인 oil paintings라서 복수로 보고 were를 쓴 거예요.
what절을 이용한 강조 구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초엘2022.08.1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