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아기 엄마예요~

이제 아기가 8개월이 되엉가니 계속 이것 저것 잡고 일어서는 바람에
힘드네요~
하루종일 집안일 할 틈도 주지 않는 우리 귀염쟁이 아가~
미워할 수는 없고~
보행기 없었으면 어케 살았을까 싶어요~

분위기 있는 커피숍에서의 차 한잔이 그리워요~^^*

댓글 2

  • 딥보라2022.08.12

    돌전에는 정말로 크는 속도가 엄청 나더라구요...
    잡고 일어서면 또 금방 걸어댕겨서..쫓아댕기기 바쁘구요..
    그래도 고때가 이쁘더라구요..^^

  • 서희2022.08.12

    처음엔 뭔가를 해서 기특하고 신기해하다가 며칠이 지나면서는 겁이 덜컥 나더라는 ㅎㅎ
    그치만 현호맘 말씀처럼 그 모습들이 참 사랑스럽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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