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아이인데요~혼자라서 그런지...엄마를 의존하는건지 혼자놀기에 심심해서 찾는건지...
집안일할때 혼자인형이랑 이야기하며 노는거볼때 안스럽게 느껴지기도하지만~엄마입장에서는 엄마를 좀 밝히는것같아서 약간의 스트레스^^;;혼자라서 더 강하게 키워야하는데 말입니다~
주변에서는 기관에다니는 친구들이 많은데요..요즘은 참 빨라져서 다들 일찍 가는추세더리구요~저는 내년한해 더 데리고 있으려하지만...(주변에서는 어떻게 일년을 더 데리고 있느냐는^^;;)혼자라 더 보내야하는건지...고민됩니다^^
요미요미같은데가도요즘엔 오전같이할 그룹친구가 잘없다는~^^;
기관에 보내야하는건지..
착히 2022.06.21 댓글 2
적송2022.08.12
살짝 고민스러워요. 울아이도 혼자 인형이랑 얘기하는데 아이들의 특성인듯해요. 저도..내년에 어째야할지 답이 없네요. ^^;
휘들램2022.08.12
전 아이들 ..친구와 어울리라고...어린이집 보냈어요~
첨엔 2시간 정도씩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