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아기.. 점점 요구 사항이 많아져요

안녕하세요~ 우리 현수는 4개월 남자아이에요.
너무 순해서 뒤통수가 납작해졌다는.. 그런데 이것도 옛말이 되려나봐요.
엊그제부터 안아달라. 일어나 걸어라~ 요청이 많아요.
4개월에 10kg인데.. 팔이 아파요 낑낑!!
그래도 사랑스러워서 좀더 오래 앉아주려고 노력중이에요.
가만히 누워만 있는 아기가 세상 어디있겠어요. 점점 호기심도 생기는거 보면 참 기특해요.
즐거운 육아합시다!!

댓글 3

  • 별2022.08.12

    저희 아이도 요즘 일어나고 싶다고 난리에여. 7개월인데...

  • 사자자리2022.08.12

    ^^ 우와~ 엄마 모유먹고 자라는 아이인가보다~^^ 개월수가 지날때마다 엄마의 욕심도 커지는듯해요.. 뒤집으면 앉았음 좋겠고 앉으면 기었음 좋겠고 기면 일어섰음 좋겠고.. 걸었음 좋겠고..ㅎㅎ 아기들 하나씩 배울때마다 정말 기특하고 넘넘 사랑스러요~

  • 환찬2022.08.12

    우와 디게 건강하네요~ 울준영이는 4개월에 7키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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