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부정확해요...

28개월 접어든 저희딸램...
많은 언어를 알고... 말귀도 완벽히 알고.... 말도 결코 느리다 생각하진 않아요...
다른 빠른집 아이들에 비하면 늦겠지만요.... 정상적이라구 주변에서 말씀하셨거든요..
근데 말할때 발음상의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물론 외계어가 아닌이상 99%는 알아들어요....근데 주변사람들이 무슨말인지 못알아듣네요...
예를 들어....무리요...(물이요) 잭익어주세요... (책 읽어주세요...) 따진기(사진기)좀 이런식이거든요...
언제쯤 정확하게 발음을 할까요???
혹시 저희딸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요???

댓글 6

  • 초코향2022.08.12

    ㅎㅎ 그맘때면 다들 그러지 않나요?
    제가 볼땐 정상인것 같아요~
    페퍼민트님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 매1혹2022.08.12

    그렇죠...^^ 다행이예요.... 괜시리 이런 작은것두 걱정이 되는게 엄마 마음인가봐요...아니면 욕심인지도 모르겠어요...

  • 너에게2022.08.12

    저희딸도 발음이 좋지 않아 걱정입니다...

  • 샤이2022.08.12

    저희딸래미 28개월인데요..저만 알아들어요..게다가 알아듣지 못하면 딸래미가 얼마나 신경질을 부리는지..
    볶음밥..발음하라고 하면 정확하게 하는데 엄마 볶음밥 주세요...하라고 하면 엄마 고끔박 주세요...이렇게 발음하나봐요..^^ 근데 한달전보다 할머니 안녕하세요? 이런발음 아주 정확하게 하거든요...그런거 보니 원래 그런것 같아요..곧 정확해지겠죠..뭐..

  • 한누리2022.08.12

    그러게요...괜한 걱정을 한듯해요... 이제 말문이 틀려고 그러는가봐요~~냐옹양님도 걱정마세요~~~

  • 바람2022.08.12

    울아들두 짐 28개월인데 어젠 지우개에 천원짜리가 그려져있었거든요~그걸가지구 자꾸 총이라구 총총그러길래 지우개가 네모네서 총놀이하는가보다했더니 신랑이 돈돈 그러는거아니냐구~그때서야 돈이라구하는줄알았어요~엄마가 못알아들어서 어찌나 미안하던지...고맘때쯤이면 발음이 그런거같아여~한창 귀여울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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