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몇주째 벼루던 보건소에 가서
둘째놈 예방접종을 하고 왔답니다..
맞춰야 하는날..감기에 걸려서 계속 소아과만 다니다가..
몇주지난 오늘 날이 좀 풀렸다기에 서둘러 다녀왔네요..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오늘도..겨우겨우 맞췄네요..
무료라서 정말 ..꼬옥 필요한 접종은 보건소 이용하는데..버스를 타고
가야해서 몇주간이나 미뤘거든요..3주뒤에 또 맞출 예방접종이 있지만서도..
오늘 맞추고 나서 왠지 어깨에 한짐을 덜어낸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보건소가는날..
소년틳터프 2022.06.19 댓글 5
소유2022.08.12
큰일 치루셨네요.
피곤하셔도 홀가분 하실꺼에요]
아이와 펀안한 밤되세요
흰두루2022.08.12
저두 독감 맞춰야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겨울 끝나고 봄 올때나 맞추는 건 아닌런지;;
네코2022.08.12
맞아요..... 저두 맞추고 나면 먼가 시원한 기분이...ㅋ
바로찬글2022.08.12
아기가 어리다는 이유로 차타고 멀리다니는게 귀찮아서,,가까운 소아과롤 이용했던지라,,접종비가 장난아니었지요..지금생각하니..매달 내는 의료보험공단에 내는 세금이 얼만데..ㅠㅠ 공짜로 맞출껄 싶네요..
키다리2022.08.12
저두 보건소가 거리가 꽤있답니다. 버스 갈아타고 가야하는데.. 그래도 접종비 만만치 않잖아요.. 맞을 수 있는건 보건소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