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 청소 때문에 단수가 돼서 물을 받아뒀는데 설거지하니 금방 다 썼어요.
아이는 옷과 손에 음식을 묻히고, 물이 나올 때까지 주방은 난장판이네요.
빵을 만들어 먹고 남은 그릇도 한가득이라 단수의 불편함을 새삼 느껴요.
수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이런 일을 자주 겪으실 텐데 정말 힘드시겠어요.
물탱크 청소로 단수되니 불편하네요
한별 2022.06.18 댓글 1
한별 2022.06.18 댓글 1
물탱크 청소 때문에 단수가 돼서 물을 받아뒀는데 설거지하니 금방 다 썼어요.
아이는 옷과 손에 음식을 묻히고, 물이 나올 때까지 주방은 난장판이네요.
빵을 만들어 먹고 남은 그릇도 한가득이라 단수의 불편함을 새삼 느껴요.
수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이런 일을 자주 겪으실 텐데 정말 힘드시겠어요.
봄나비2022.08.12
그러게요.
몇 시간만 물이 안 나와도 정말 불편하죠~ 평소엔 당연하게 쓰다가 단수가 되면 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