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데 둘째가 정말 활달해서 사고뭉치예요.
얼굴에 흉터가 생기고 손톱이 반쯤 다친 적도 있어 가슴이 철렁했네요.
둘째 아이들은 특히 다치지 않게 잘 살펴야겠어요.
활달한 둘째 아이,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리 2022.06.15 댓글 1
그리 2022.06.15 댓글 1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데 둘째가 정말 활달해서 사고뭉치예요.
얼굴에 흉터가 생기고 손톱이 반쯤 다친 적도 있어 가슴이 철렁했네요.
둘째 아이들은 특히 다치지 않게 잘 살펴야겠어요.
바나나맛캔디2022.08.12
저도 아들 둘인데 첫째와 달리 둘째가 장난이 정말 심하네요~
늘 졸졸 따라다니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