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우기가 요즘 참 힘드네요.
몇 번씩 말해야 움직이고, 말대답도 늘었어요. 책보다 TV나 DVD를 보려고 하고, 제가 컴퓨터를 하면 자기는 못 하게 한다며 불공평하다고 하네요.
좋게 타일러야지 하면서도 자꾸 목소리가 커지고 엉덩이를 때리게 돼서 마음이 무거워요.
6세 남아들은 다 이런 시기인가요? 어떻게 키우고 계신지 궁금해요.
6세 남아 반항기, 다들 어떻게 보내세요?
푸르니 2022.06.15 댓글 5
푸르니 2022.06.15 댓글 5
아들 키우기가 요즘 참 힘드네요.
몇 번씩 말해야 움직이고, 말대답도 늘었어요. 책보다 TV나 DVD를 보려고 하고, 제가 컴퓨터를 하면 자기는 못 하게 한다며 불공평하다고 하네요.
좋게 타일러야지 하면서도 자꾸 목소리가 커지고 엉덩이를 때리게 돼서 마음이 무거워요.
6세 남아들은 다 이런 시기인가요? 어떻게 키우고 계신지 궁금해요.
심플이2022.08.12
아이고, 여섯 살이면 정말 힘든 시기죠. 반항기라고 하니 듣기만 해도 무섭네요^^
갤쓰리2022.08.12
32개월 아들도 반항기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아무것도 아니겠죠?
여섯 살 되면 정말 대단한가 봐요. 겁나네요^^
슬예2022.08.12
ㅋㅋ 그렇군요~ 아이가 곧 다섯 살인데 저도 곧 그 시기가 오겠네요^^
주변에서도 속 터진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지금은 웃어도 되겠죠?^^
새론2022.08.12
아들 둘 키우다 보면 엄마도 강해지더라고요.
늘빈2022.08.12
그런가 봐요. 저희 아이도 이제 여섯 살인데 벌써 그러네요. 무서워요~